전국 응급실 416곳에 일반 가용병상 4,653개가 남았다. 전일보다 55병상 줄었다. 0 이하 기관은 4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전국 합계와 병목이 같은 날 함께 나빠졌다.

일반 가용병상4,653전일 대비 -55
조회 기관416곳전일과 동일
0 이하 기관6곳전일 대비 +2곳
이송 우회 알림0곳06:04 현재

서울이 전국 감소를 끌었다

서울 51곳의 합계는 548병상에서 488병상으로 60병상 줄었다. 전국 감소폭 55병상보다 크다. 서울 밖 지역을 합치면 5병상 늘어 하락을 조금 상쇄했다. 전국 숫자 하나가 가까운 응급실의 사정을 대신하지 못하는 이유다.

제주는 17병상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강원은 11병상 줄었고 경북은 9병상, 인천은 8병상 감소했다. 16개 시도 중 8곳이 늘고 7곳이 줄었으며 대전은 같았다.

9월 12일 06:04 KST. 직전값은 9월 11일 06:06 KST다.
지역기관현재직전증감음수0병상출처
경기731,0131,011+210
전남광주통합59547548-100
서울51488548-6031
경남35353344+900
부산29318324-600
경북31272281-901
인천21240248-800
전북20239231+800
강원21224235-1100
충남18224223+100
대구19225221+400
충북15195199-400
대전9120120000
울산7102101+100
제주66851+1700
세종22523+200

여력 소진 지점은 네 곳에서 여섯 곳이 됐다

음수 기관은 삼성서울병원 -14병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5병상, 서울성모병원 -4병상, 서울대학교병원 -2병상이다. 0병상은 기쁨병원과 영남제일병원 두 곳이다.

병목은 고정되지 않았다. 전일 0병상이던 성가롤로병원은 10병상으로 올라왔다. 반면 서울성모병원은 3병상에서 -4병상으로 내려갔다. 기쁨병원과 영남제일병원도 전일 0 이하 목록 밖에서 0병상으로 들어왔다. 두 기관의 직전 정확한 병상 수는 저장되지 않아 0 초과로만 표시했다.

일반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전체 목록
지역기관현재직전증감전체출처
서울삼성서울병원-14-13-152
경기분당서울대학교병원-5-6+130
서울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43-728
서울서울대학교병원-2-6+424
서울기쁨병원00 초과산출 불가0
경북영남제일병원00 초과산출 불가0

기쁨병원과 영남제일병원은 일반 전체병상도 0으로 표시됐다. 두 곳의 0병상은 단순 만실뿐 아니라 시스템에 잡힌 일반병상 총량이 0이라는 상태까지 함께 뜻한다. 음수값은 공식 화면 표시를 그대로 합산했다.

상위 여력은 30병상, 병목은 -14병상이다

일산백병원이 30병상으로 가장 많았다. 부천성모병원과 충북대학교병원이 각각 29병상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권의 여유가 음수 기관의 즉시 대체재라는 뜻은 아니다. 거리와 진료과, 환자 중증도가 실제 수용 가능성을 가른다.

일반 가용병상 상위 기관. 공동 순위를 모두 포함했다.
순위지역기관가용전체출처
1위경기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3034
공동 2위경기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2931
공동 2위충북충북대학교병원2930
4위강원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2829
공동 5위경기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2742
공동 5위경기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2730

우회 알림 0곳과 수용 거부 0건은 다른 말이다

이송 우회 알림 0곳

16개 시도 간편조회에서 적용 중인 우회 알림을 찾지 못했다. 전일과 같다.

수용 거부 건수 미공표

보건복지부와 소방청 보도자료 첫 페이지에 9월 12일 당일 전국 발생 건수는 올라오지 않았다.

미공표는 0건이 아니다. 우회 알림은 조회 시점의 이송 제약이고, 수용 거부는 실제 발생을 따로 집계해야 하는 사건이다. 두 수치를 섞으면 오늘의 여력을 실제 수용 성과로 오해하게 된다.

16개 시도를 차례로 조회해 06:04 KST에 합산을 마쳤다. 실시간 값은 이후에도 바뀔 수 있다.